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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
10.28 13: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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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공식적으로는 가이아 아르노 회장과의 만남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하지만 면세점 업계에서는 신세계 임원진과 아르노 회장이 만남을 가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신세계의 면세점 사업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루이비통미니백 이끌고 있다. 신세계는 지분정리와 조직개편을 통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를 맡고,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총괄사장이 백화점과 디스럭셔리 면세점을 담당하는 책임경영 체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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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지방시·루이비통…名品업체‘대중 루이비통미니백 이미지’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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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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